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서울 도봉구가 2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희망 공동주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219개 단지가 대상이다.
지원 항목은 ▲단지 내 도로·주차장 보수 ▲옥외 하수도 보수 및 준설 ▲수목전지 ▲노후 전기설비 교체 ▲체육시설·생활복리시설 개선 등이다.
단지별 사업비의 50%(150세대 미만 임의관리 단지는 60%), 최대 5,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소방시설(피난구조, 소화, 경보설비) 등 재난·안전시설물 보강과 에너지 절감시설 개선에 대해 중점 지원한다.
지원 단시 선정은 구 심의위원회에서 단지별 규모 및 노후도, 관리 투명성 등을 고려해 결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