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 韓, 서천특화시장 화재현장 찾아… 갈등 봉합?

전용열차 동승한 한동훈 “대통령님에 깊은 존중과 신뢰”
일부 상인들 “만나지도 않고, 사진만 찍고 갔다” 항의하기도

2024.01.24 15:00:2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