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상 투척 유망주, 익산서 담금질 마쳐

성호준 전임감독 포함 87명 참여…전국 학교팀과 합동 훈련 진행

2026.02.02 11:10:41
스팸방지
0 / 300

주소 : 광주광역시 북구 자산로 89, 2층(신안동) 등록번호: 광주 아00421 | 등록연월일 : 2022-06-23 | 발행·편집인 : 박영호 | 전화번호 : 062-522-0013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호 Copyright @뉴스펀치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