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터널 작업자 위한 경보장치 확대…‘중대재해 ZERO’ 이어간다

열차 접근 경보장치 등 안전설비 대폭 확충…27일 새벽 터널 현장점검 통해 안전설비 확인

2026.01.27 12:31:48

주소 : 광주광역시 북구 자산로 89, 2층(신안동) 등록번호: 광주 아00421 | 등록연월일 : 2022-06-23 | 발행·편집인 : 박영호 | 전화번호 : 062-522-0013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호 Copyright @뉴스펀치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