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경북교육청은 23일 도 교육청 웅비관에서 경상북도와 9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에서 정주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특별히 지정되는 지역이다. 교육발전특구 유형은 △기초 지자체장과 교육감이 협력하는 1유형 △광역시와 교육감이 협력하는 2유형 △2개 이상 시군과 도-교육감이 협력하는 3유형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7개(포항, 구미, 상주, 칠곡, 봉화, 울진, 울릉) 기초자치단체가 1유형으로, 2개(안동, 예천) 기초자치단체가 3유형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자체의 행․재정 지원을 통해,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교육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특례 지원을 통해 지역 간 교육 불균형을 막음으로써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은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교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은 보건소 내·외 자원과 연계하여 한방·구강 디딤교실을 운영한다. 울진군보건소는 1월 23일부터 2월 14일까지 울진읍 9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사, 치과의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팀이 맞춤형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한방·구강 디딤 교실을 운영한다. 구강보건 교육을 시작으로 한의과 진료(침 등), 중풍 및 골관절염 교육, 아울러 물리치료 및 테이핑 요법을 통해 통증 관리까지 제공하며 만성질환 및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여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관내 9개 보건지소에서는 매달 우리 마을 건강지킴이를 통해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건강상담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은 1월 31일까지 울진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한 기초학력 강화 및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방문학습지 지원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6세~9세 아동은 한글·국어 중 1과목, 10세~13세 아동은 원하는 1과목을 전문 방문 교사가 각 가정에 방문하여 개인 수준에 맞는 1:1 맞춤 방문학습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진숙 울진군가족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발달 주기에 따른 교육을 통해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다문화가정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을 통해 언어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바라며,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울진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은 2월 1일까지 2024년도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추가 신청자를 모집한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정의 유‧청소년들의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가구 및 범죄피해가구 내 만5~18세(2006년~2019년생)의 유‧청소년이다. 신청은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와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경우 읍·면사무소(총무팀) 또는 체육진흥사업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에게는 스포츠 강좌 이용권 가맹시설 이용 시 매월 10만원 범위 내에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1년간 지원하며, 울진군은 지난해 11월 1차 대상자를 모집한 바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전년대비 5.3%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연중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고물가 부담완화와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성주군은 태권도 육성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도 전국 태권도 동계 전지훈련을 유치했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15일 ~ 24일까지 10일간 별고을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과 광주, 전남, 강원, 충청, 부산, 경남 지역의 실업팀, 중고대학팀 그리고, 베트남 국가대표팀까지 총 24개팀 370여명이 참가했다. 팀별로 최대 10일간을 성주군에 머물며, 평소 접하지 못한 여러 선수들과의 다양한 훈련을 통해 선수 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성주군에서는 선수들의 훈련에 불편함이 없도록 훈련장 시설 설치와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했고, 장기간 체류하는 선수들과 임원, 가족들을 위해 숙소안내, 도시락, 생수, 간식 등을 지원했으며, 성주군체육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군을 대표해서 이병환 성주군수와 성주군의회 김성우 의장이 방문하여 훈련장 시설상태를 점검하고,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전국 태권도 미래 주역들의 성주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부상 없이 훈련을 잘 마무리하길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은 죽변 새마을금고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 가족관계증명서류 10종의 발급 서비스를 추가했다. 추가된 가족관계증명서류는 10종으로 가족관계등록부,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 및 제적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폐쇄), 기본증명서(폐쇄), 혼인관계증명서(폐쇄), 입양관계증명서(폐쇄)이다. 그동안 죽변 새마을금고 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가족관계증명서류 발급이 불가능하여 사용량이 적고 주민불편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런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법원 등 유관기관 협의를 진행했고, 최근 무인민원발급기에 보안장치 등의 점검을 거쳐 가족관계증명서류 발급이 가능해졌다. 울진군은 향후 북면 하나로마트 한수원지점 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도 CCTV 설치 등 보안점검을 거친 후 가족관계증명서류를 추가하여 행정관서 이외 설치된 기관에도 행정편의를 제공해 민원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의 왕피천공원에서 운영 중인 빙상장과 딸기수확체험 프로그램이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름관 빙상장은 3월 11일까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주말에는 7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이용 인원에 따라 탄력으로 운영된다. 왕피천 공원 내에 다목적 문화공간인 아름관 빙상장은 세로 30m x 가로 50m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총 600명 입장이 가능하고, 빙상장 이용객을 위한 휴게실 등 휴식 공간도 있다. 입장료는 회차당 2,000원이며 울진군민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케이트(안전모 포함) 및 썰매 대여료는 각각 1,000원 이다. 또, 이곳 왕피천공원내 왕피천공원 경작지 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딸기수확 체험 프로그램은 관광객 및 군민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겨울방학 동안 운영되고 있는 유기농 딸기 수확 체험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엑스포공원 내 유기농 경작지에서 가족단위로 운영되는데, 어린이를 포함한 최대 6명(어른 2명 제한)으로 가족 단위로 체험할 수 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은 1월 23일, 경상북도 교육청 본관에서 경상북도 교육청(교육감 임종식), 경상북도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 중 하나로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공교육 혁신, 지역인재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 이번 협약에는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 울진군 뿐만 아니라, 3개 대학교(영남대학교, 경일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와 4개 기업(롯데케미칼, GS건설, GS에너지, 비에이치아이)이 함께 했다. 협약분야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운영 기획서 마련, ▲교육 발전 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 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각 협약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상호 적극 협력 하기로 했다. 앞으로 울진군은 2월 중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육발전특구와 관련하여 좋은 아이디어가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김천시는 한반도의 생태 축인 백두대간 지역의 주민소득 증가와 실효성 있는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을 오는 31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은 백두대간보호지역과 보호지역이 포함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거나 해당지역에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품목으로는 호두, 밤 등 임산물 생산단지 기반 시설과 단기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 임산물 저장, 건조, 가공시설 등이다. 민래기 산림녹지과장은“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백두대간 지역주민의 소득향상과 백두대간의 보호와 관리 주체로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백두대간 지역주민의 많은 신청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김천시는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임업인과 임산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소득 분야의 지원사업을 신청받고 있다. 국도비 지원사업인 '2025년도 산림소득 분야 지원 사업'은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지원), 산림 작물생산단지 조성(종자, 묘목대, 관정, 작업로 등 지원), 임산물 생산 기반조성(생산 기반 기계·장비 지원), 임산물 상품화지원(포장재 지원), 임산물 유통 기반 조성(유통 화물차량, 저장, 가공, 유통 장비 등 지원),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산양삼 생산적합성, 품질검사 수수료 지원), 목재펠릿 연소기 등 총 7개 사업으로 2024년 1월 31일까지 신청받아 2025년 사업을 지원한다. 도비 지원사업인 '2024년도 임산물 경쟁력 제고 사업'은 임산물 포장재 구매, 제작비, 택배비, 떫은 감 연화제 구매비, 산림 버섯용 국내산 톱밥 배지 구매비 등 4개 사업으로 2월 2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국도비 지원사업의 신청 자격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2일 꽁지환경늬우스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꽁지환경늬우스에서 고철과 폐지를 꾸준히 모아 생긴 수익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으며, 이재용 대표는 매년 꾸준한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재용 대표는 “고철과 폐지를 모아 환경도 보호하고, 사회공헌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하 복지기획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재용 대표님 덕분에 지역사회가 훈훈하다.”라며“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아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시행하여 시민들이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복지재단은 다양한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김천형 사회 기반 시설(SOC) 긴급 지원사업, 희망 복지공동체 지원사업, 맞춤형 후원 결연사업, 복지 차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경북 김천시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원인물질 감축 대책을 목적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1월 25일부터 2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올해 3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과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 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이며 예산 여건에 따라 1∼3종 중소기업 또한 추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지원 대상은 대기오염 원인물질(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과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주거지 인근에 있는 민원 유발 사업장 등이다. 다만 3년 이내 설치했거나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시설,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1월 25일부터 2월 29일까지 김천시청 환경위생과로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임 환경위생과장은 “중소기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노후 방지시설을 개선하고 사물인터넷(IoT) 부착을 유도하여 쾌적한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