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제4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차별 없는 동행’ 을 위해 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환경개선과 제도 마련에 앞장서며 ‘모두가 편하게 살 수 있는 도시’ 구현에 힘써왔다. 윤정회 의원은 용산구의 배리어프리를 위해 장애인인식개선부터 제도 마련까지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용산구의 복지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더 나은 세상 연구회’ 배리어프리 인프라 구축 제안 윤정회 의원은 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벽을 허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용산을 만들기 위해 배리어프리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했다. 윤정회 의원은 용산구의회 연구단체 더 나은 연구회’ 대표로 배리어프리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다. 특히,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이동자를 위한 자동문 및 경사로 설치 ▲색각이상자를 위한 유도선 및 안내판 설치 등을 제안했다. ‘차별 없는 동행’ 위한 복지 환경개선 근거 마련 윤정회 의원은 ‘차별 없는 동행’을 위해 배리어프리 정책을 선도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의정 활동을 통해 용산구의 복지 환경개선을 실현해왔다.
뉴스펀치 최영남 기자 | 광주시체육회가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2026 행복나눔교실’ 프로그램을 4월 1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다문화 및 소외계층 가정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해 지역 청소년들의 스포츠 복지 실현과 사회·문화적 갈등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시작된 ‘행복나눔교실’ 사업은 올해 광주광역시와 공동재원 마련을 통해 확대 운영한다. 특히,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5개 자치구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등 교육·복지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한다. 각 기관을 통해 선발된 10~15명의 학생들은 매주 1회에서 4회에 걸쳐 종목별 전문 강습을 받게 된다. 운영 종목은 학생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GPC생활체육(골프)▲대한유소년스포츠교육원·양산초(농구)▲동구청소년수련관·송정다누리체육관(방송댄스)▲웰컴볼링센터·K1볼링장(봉선)·광주탑볼링장(볼링)▲염주실내빙상장(빙상)▲광주체육회관 스쿼시장(스쿼시)▲조코치의 수영교실·염주수영장(수영)▲동림다목적체육관(탁구)▲월곡초·소태풋살장(축구) 등으로 다양하게 지정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