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상주시 내서면 의용소방대에서는 1월 18일 오전 10시 내서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 20명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처음 실시하는 정기 교육훈련으로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대원의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어 실시했으며, 특히 화재 시 초기대응 및 피난․유도, 소방차 전용구역 주정차 금지 등 화재예방과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김중식 대장은 “대원들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로 내서면이 화재나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태경 내서면장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서면 의용소방대원들의 임무가 막중하니 오늘 교육이 화재예방과 안전의식 강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상주시는 1월 18일 먹거리공급지원시설 운영관리 수탁자 선정 및 지역학교에 안전하고 우수한 식자재(농산물) 공급 등 지역 먹거리 체계 활성화를 협의하기 위하여 ‘상주시 지역농산물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공공급식에 필요한 식자재를 원활하게 공급하고 지역농산물 유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성되는 먹거리 공급지원시설의 수탁자를 심의하여 상주농업협동조합(조합장 강동구)을 선정했다. 기타 협의 사항으로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먹거리(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행하는 각종 사업과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유통 관련 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정상원 위원장(상주시 부시장)은 “안전한 먹거리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이 공공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지역농산물 공공급식 심의위원회는 위원장(부시장 정상원) 이하 생산자단체, 학부모단체 및 영양교사협회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련 단체 대표 등이 위원들로 구성되어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상주시 보건소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1월 17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소장과 만 5세 이하 자녀를 두고 있는 직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산·육아 현실 여건, 현 제도의 개선사항, 육아직원에 대한 인식개선에 대한 진솔한 고민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현실적인 고민이 많았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허심탄회하게 고민을 공유할 수 있었고, 일·육아 지원에 대한 제도나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직원들의 상황을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조직문화가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정상원 부시장은 1월 15일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원장 손성락)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설물을 둘러보며 운영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총 사업비 91억원을 들여 연원동 일대에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지난해 12월 개원식을 거쳐 올해 1월 2일 운영을 시작했다. 정상원 부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의 시설과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상주시의 출산 인프라가 확장되는 계기가 되어 출산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공공산후조리원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라고 저출산 시대에 앞서나가는 상주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김광용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은 17일 상주시를 방문하여 겨울철 대설 대비를 위한 제설작업 준비사항 및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내서면 북장리 소재 도로관리사무소에서 대설 대비를 위한 제설차량과 장비 등 상주시 제설대책현황 전반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는 적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군도 26호선 등 고갯길 4개소를 결빙 취약 구간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본청 및 읍면동 공무원, 공무직, 임차 기사 등 총 3,800명이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총 10회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임차차량 5대를 포함한 39대의 제설차 및 염수 탱크로리 3대 등을 신속 운영 중이고, 빙설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 염수 살포 장치 4개소 및 도로 열선 2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염화칼슘 344톤, 소금 86톤 등을 사전 확보하여 제설작업 시 사용하고 있다. 김광용 자연재난실장은 “대설 피해 관련 대응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동절기 기간 시민들의 안전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세계적인 작가들의 그림을 미디어아트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문경에서 열린다. 2024년 1월 26일 오픈하여 2월 29일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빈센트 반 고흐의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이중섭의 ‘흰소’ ,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뱃놀이 일행의 오찬’,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등 국내외 거장들의 최고 작품을 미디어와 결합한 작품전시 형태인 미디어아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형식의 전시회는 이미 국공립미술관과 국내 대도시에 소재한 전시관 등에서 명화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전이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고전 명화 작품을 위주로 모션 그래픽화 하여 움직이는 미디어 아트 작품으로 재탄생한 명화들은 지역민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전달할 것이며 특히 미디어 콘텐츠인 라이브 스케치와 드로잉 아쿠아 체험은 바다를 배경으로 본인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화면에 띄워 디지털 수족관에서 헤엄치는 나만의 물고기를 만날 수 있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지역의 어린이들이 방학을 맞아 현장에서 라이브스케치로 체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문경시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시민들이 마음 편히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제수용·선물용으로 많이 소비하는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에 대하여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개반 5명으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하여 내달 7일까지 명절 성수식품인 떡, 한과, 두부, 다류 등을 제조하는 식품제조업체 및 제수용 음식을 주로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체 등 총 8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신고) 제조·판매행위 ▲소비(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판매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식품제조·판매업체에서 생산한 식품에 대해서는 중금속, 대장균, 식중독균 등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제수 준비로 많이 찾는 전통시장과 귀성객들이 이용하는 고속도로 및 국도변 휴게소 내 식품제조·판매업체에 대해서는 친절한 손님맞이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지도·홍보할 방침이다. 김진영 식품위생과장은 “설 명절 다소비식품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하여 시민들과 문경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문경시는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대비 및 인구정책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자 지난 1월 18일 제2회의실에서 인구정책사업 추진실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행안부는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89개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해 2031년까지 연 1조 원 규모의 기금을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기금사업 성과 및 신년도 기금투자계획에 대한 지자체간 종합평가를 통해 4개 등급으로 배분하여 차등 지원하고 있다. 이에, 8개 기금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집행실적 부진 사업에 대한 대책 강구, 지역 맞춤형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사업부서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기금 최고지원액 확보를 위해 점검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승모 부시장은 “기금 평가 시 집행실적의 배점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으니 부진사업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인구정책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동참하여 기금 최고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다함께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행안부 국비보조사업인 인구감소지역의 '주민참여형 소생활권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안동시는 1월 1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사)세계한인무역협회와 관광, 무역,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국제행사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안동시의 관광상품(기념품)과 특산품 해외 판로 개척 △국제회의 및 행사 관련 안동 유치에 대한 상호 협력 △해외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청년 해외 취업 촉진 등에 대해 서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사)세계한인무역협회는 1981년 설립을 시작으로 전 세계 67개국 146개의 지회에 7,000여 명의 재외동포 CEO들과 차세대 경제인 21,000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이며, 모국의 경제발전과 수출 촉진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대표자대회,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등 대표적인 MICE 행사를 진행하고, 해외 진출과 수출에 관한 판로 개척 및 글로벌 창업에도 큰 힘을 쏟고 있는 최대의 해외 경제 네트워크 단체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의 관광, 경제산업이 한국을 넘어 세계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안동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 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8일 희망 2024 캠페인을 통해 성금 200만 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안동시 여성기업인협의회는 23개 업체의 여성 대표로 구성되어있으며, 여성기업인의 권익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명희 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신년을 맞아 어렵고 힘들 때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은 참 기쁘고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기부 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기부해주신 안동시 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2024 나눔캠페인'은 오는 1월 31일까지 모금을 받고 있으며, 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대상자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경북지구 JC특우회 문상필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18일 안동시에 전달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과 역량개발 등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경북지구 JC특우회 회장으로 최근 41대 문상필 회장이 신임 취임했다. 지난 12일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행사 규모를 줄이고 축하 화환을 받는 대신 십시일반 마음을 담은 성금을 모아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경북지구 JC특우회 문상필 회장은 “경북지구 JC특우회장으로서 경북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선도역할과 더불어 JC특우회의 위상 강화에도 힘을 보태고, 앞으로도 지역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동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북지구 JC특우회 문상필 회장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시에서도 소외계층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도록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안동시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매년 정보화 취약계층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통해 사각지대 최소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무료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과정으로는 실생활에 유용한 ▲키오스크 및 모바일 교육 과정과 취업과 사회활동 확대에 도움이 되는 ▲정보화 자격증반(ITQ)을 무료로 운영한다. 시민들은 기초부터 시작해 실력을 쌓아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매년 합격률 100%를 목표로 노력 중이다. 또한 시민 정보화 교육만으로도 자격증(ITQ) 시험을 준비할 수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크다. 특히 젊은 세대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교육 과정은 평소 사용에 어려움을 느꼈던 어르신들이 두려움 없이 다가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인기가 높다. 안동시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매년 무료 디지털 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디지털 생활화에 기여한 바 있다.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을 꾸준히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 제공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