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주시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액 일소를 위해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이어지는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맞아 ‘체납은 없다, 반드시 징수한다’는 슬로건 아래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시는 자동차세와 교통 관련 과태료를 20만 원 이상(교통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상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필요할 경우에는 해당 차량에 타이어 잠금장치(일명 ‘족쇄’)를 부착하는 등 강도 높은 현장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차량의 번호판이 영치될 경우에는 운행이 제한돼 체납자의 자진 납부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번호판 영치 이후 단기간 내 체납액을 납부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등 징수 실효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시는 번호판 영치 이후에도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는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공매 등 추가적인 체납처분을 연계해 강력 대응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의 대해서는 분납 유도 등으로 실질적인 납부를 유도할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주시가 5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동물원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특별 교통 대책을 가동키로 했다. 시는 노동절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5월 초 동물원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시민 안전 확보와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민·관 합동 교통 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주동물원에는 매년 어린이날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고 있으며, 시는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시는 △임시주차장 확충 △교통 통제 △대중교통 확대 등을 골자로 한 맞춤형 특별 교통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먼저 시는 방문객 주차 편의를 위해 기존 동물원(828면)과 덕진체련공원(114면), 길공원(150면) 외에도 전북대학교(2000면)와 우아중학교(200면), 북초등학교(30면)를 임시주차장으로 추가 확보해 총 6개소 3322면의 주차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시는 주요 진입로에 경찰과 교통봉사대 등 총 122명의 현장 인력을 배치하고, 안내판과 현수막을 설치해 신속한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전주시 청년센터인 청년이음전주에 청년들의 마음이 담긴 문구로 가득 채워진다. 청년이음전주는 오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청년이 청년에게 전하는 ‘청년 참여 공감 문구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청년의 이야기가 담긴 공감 문구를 공간에 녹여, 청년이음전주를 청년 간 공감과 연결을 이끄는 친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청년이면 누구나 네이버 폼과 청년이음전주 현장(완산구 현무1길 31-5)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된 문구 중 자체 심사를 거쳐 선정된 문구는 오는 5월 중 추진되는 청년이음전주 인테리어 개선 시 공간 곳곳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자체 제작한 ‘청춘복권’이 1인 1매씩 제공되며, 오는 5월 9일 오후 5시까지 청년이음전주 근무시간 내 현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영숙 전주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이 전하는 한마디가 또 다른 청년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진안군은 드림스타트 부모 11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부모, 행복한 아이’를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30일과 4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가족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교육은 ‘행복한 부모, 행복한 아이’를 주제로 실시했다. 교육은 자녀의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양육 방법과 긍정적인 양육 태도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 지원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가족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MBTI 성격 유형 분석을 활용해 부모와 자녀 간 성격 및 기질 차이를 이해하고, ‘나는 어떤 부모인가’에 대한 자기 인식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부모 역할과 양육 태도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 부모들 간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자녀 양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를 이해하는 방법과 소통하는 방식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다른 부모들과 경험을 나누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안군 관계자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이 영유아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가족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북 스타트 책 꾸러미’를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의 성장 단계에 맞춘 책 꾸러미와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생애 초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내 건강한 독서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책 꾸러미 배부는 오는 5월 7일부터 미추홀구 구립도서관 11개소에서 시작된다. 지원 대상은 연령 별로 총 4단계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구체적으로는 ▲0~18개월(1단계: 북스타트 베이비) ▲19~35개월(2단계: 북스타트 플러스) ▲36개월~7세(3단계: 북스타트 보물상자) ▲초등학교 1~2학년(4단계: 북스타트 책날개)으로 구분된다. 책 꾸러미 구성품은 그림책 2권, 북 스타트 가이드북, 에코백 등이다. 수령을 희망하는 주민은 도서관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방문 시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또는 가족관계증명서)을 지참해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미추홀 구립도서관은 책 꾸러미 배부와 연계한 ‘북 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맘앤베이비 마사지 교실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1기 과정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숭의보건지소 2층 다목적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관내 3~8개월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아기 마사지 전문 강사가 참여해 부모와 아기 간 상호작용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기 마사지는 부모와의 신체 접촉을 통해 아기의 안정감을 높이고, 긴장 완화와 편안한 수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감각 자극을 통해 신체 인지 발달을 촉진하고, 부모와 아기 간의 교감을 강화하는 긍정적인 양육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 지소 관계자는 “초기 양육 시기에 부모가 아기의 신호를 이해하고 반응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부모의 양육 자신감을 높이고, 아기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미추홀구보건소가 출산 가정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살피기 위해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I-Mom 방문 건강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고위험군 임산부와 장애 임산부, 미숙아 가정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을 방문하는 간호사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산전·산후 우울증 검사 및 평가 ▲예방접종 및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 ▲산후 건강관리, 모유 수유 정보제공 및 상담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산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협업 체계도 강화했다. 미추홀구 보건소 모자보건실은 대상자 발굴·의뢰와 지역자원 연계를 담당하고, 숭의보건지소 건강관리팀은 의뢰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문적인 건강 지원 서비스를 수행한다. 특히 보건소는 올해부터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 교육 외 심화 교육을 확대 실시했다. 또한 고위험군 스크리닝을 강화하고자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역 남광장 마을버스 승강장 일대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중심지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주안역 남광장 마을버스 승강장 주변 경관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미추홀구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으로 선정돼, 총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주안역 일대임에도 불구하고, 마을버스 승강장 주변이 상대적으로 어두워 구민들이 느꼈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행 편의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구는 우선 기존의 노후한 조명시설을 고효율 LED 경관조명으로 교체했다. 이를 통해 야간 보행 시 시인성을 대폭 높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밝은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화단 정비와 실외기 펜스 울타리 설치, 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구 관계자는 “2025년 주안역 남광장 경관개선 사업과 더불어 이번 사업 역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예산으로 추진된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체감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라며 “주안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4. 28.~4. 29. 2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된 국군장병취업박람회에 참가하여 국군장병 및 전역(예정)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제대군인 전직지원 사업 홍보를 위한 순회상담’을 실시했다. ‘제대군인 전직지원 순회상담’은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지원센터가 각 부대의 지휘관과 전역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국가보훈제도 및 제대군인 전직지원제도를 소개하고 구직상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와 연계한 금번 순회상담에서는 제대군인지원센터의 제대군인을 위한 취⸱창업지원, 전직지원금, 직업교육훈련 등 다양한 전직지원제도와 신청방법 등을 소개하고 제대군인이 전역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로 및 구직상담을 실시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윤구화 센터장은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예정)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진로⸱취업상담, 전직지원금, 위탁교육, 직업능력개발교육비 등 다양한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창의융합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6일에는 ‘부평구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청소년 축제 ‘토요일엔 피크닉-안녕 오삼토’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을 비롯해 인천 지역 중·고등학교 동아리와 청소년 유관기관이 준비한 체험부스와 이벤트 등으로 마련된다. 이와 함께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조선의 로봇시계(과학) ▲나무 작품 만들기(목공)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 세상’을 주제로 5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강의실에서 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참가 대상과 모집 시기가 다르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부평역사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5일(4일 휴관)까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데굴데굴 유물 캡슐’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실 관람과 연계한 참여형 체험이다. 관람객이 직접 캡슐 기계를 돌려 유물 이미지를 뽑은 뒤 전시실에서 해당 유물을 찾아 관련 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박물관이 제작한 유물 기반 기념품(와펜)이 제공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일 선착순 100명씩 총 4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장민영 학예연구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부평 지역사와 문화유산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2026 영상캠프 AI 시네마’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상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창의융합 미디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비숙박 2일 과정으로 수련관 내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모든 과정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AI 감독 인증서’가 발급된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 15명이며, 오는 5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 1만 원이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건호 관장은 “이번 영상캠프를 통해 인공지능과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관련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와 시민성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