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산소카페 청송군’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수려하고 청정한 자연을 배경으로, 청송사과의 수확철을 맞아 풍성하고 다채로운 청송사과축제를 마련했다. 제17회 청송사과축제는 ‘청송사과, 찬란한 금빛 향연’이란 주제로 오는 11월 1일 청송읍 월막리 용전천(현비암 앞)에서 화려한 막을 올려 11월 5일까지 5일 동안 개최된다. 청송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산소카페 청송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제슬로시티’, ‘산소카페 청송정원’ 등 최고의 청정 관광도시를 더욱 부각시키고, 용전천 현비암 주변 자연경관에 빛을 수놓은 야간 경관조성사업을 축제와 연계해 그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축제장을 만들었다. 군은 대면 축제의 한계를 벗어나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지속가능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송사과축제의 글로벌 축제 도약을 꿈꾼다. 온라인축제는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포털사이트 다음(daum)을 통해 청송사과축제 대표 체험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게임 4종(청송퀴즈, 박터뜨리기, 도전-사과 선별 로또, 꿀잼-사과난타)을 온라인 게임으로 선보여 축제 형태를 다양화했고, 11월 1일부터는 본 축제장에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하나
뉴스펀치 김완규 기자 | 서대문구가 홍은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이달 28일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신촌 창천문화공원에서 대학생과 청소년이 소통하는 ‘잘파(Z-α) 페스타’를 개최한다. 잘파(Z-α)란,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와 α세대(2010년 이후 출생)를 함께 이르는 말이다. 구는 관내 연세대, 이화여대, 명지대의 10개 동아리 학생들이 청소년들의 예체능 분야 활동을 돕는 일명 ‘알파플러스(α+)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 이날 잘파 페스타는 ▲What’s 잘파(알파플러스 멘토링 알아보기, 추억 속의 우리 마을 전시) ▲잘파 존(분자구조 팔찌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비행 물체 만들기) ▲판타스틱 잘파(대학생과 청소년의 댄스, 밴드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알파플러스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연세대생과 청소년들로 구성된 ‘방과후 밴드’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장에는 알파플러스 멘토링 동아리 외에도 일반 대학교 동아리, 청소년 동아리, 서대문 미래교육 동아리 등에서 총 24개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인생네컷, 인형뽑기, 랜덤간식, 추첨권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잘
뉴스펀치 탁상훈 기자 | 광명시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복지 인식 확산을 위해 제2회 광명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어서오개 다함께 광멍해요’를 개최한다. 축제는 오는 28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축제에서는 ▲반려동물 건강 상담 ▲기초위생 미용 ▲행동 교정상담 ▲반려동물 전문가 토크 콘서트 ▲반려상식 도전골든벨 ▲반려견 멍때리기 대회 ▲유기동물 입양 홍보 등이 진행됐다.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잔디광장에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와 운동회장이 설치된다. 탄소중립 선도 도시답게 반려동물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펫 플로깅이 광명시 기후의병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반려동물 의류, 간식, 장난감 등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 부스를 비롯해 광명시 반려동물 문화복합센터 ‘반함’,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부스 등도 시민들을 맞이한다.
뉴스펀치 정홍균 기자 | 다양한 장승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는 것은 물론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까지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제27회 순창 추령장승축제’가 오는 28일 복흥면 서마리 추령장승촌내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순창추령장승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향토문화인 장승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우리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오는 주말 이틀간 진행된다. 복흥면의 멋과 흥, 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에는 장승 깎기 시연을 비롯해 난타 공연, 대금 연주, 플루트 연주, 벨리댄스,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이 열리며, 장승깎기, 연날리기, 수수빗자루 짜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행사 2일 차인 29일에는 뽀식이 아저씨로 잘 알려진 개그맨 이용식 씨가 축제장을 찾아 깜짝 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장소인 복흥면 서마리 추령장승촌은 수백여 기의 다양한 모양의 장승과 솟대가 전시되어 있는 전문 전시 공간으로, 멋진 산 풍경이 펼쳐지는 추령의 넓은 부지에 전국 각지의 전통 창작품, 아프리카·인도 등지의 장승과 솟
뉴스펀치 고서아 기자 | 여수시 대표 축제인 ‘2023 여수밤바다불꽃축제’가 오는 28일 오후 이순신광장 일원과 장군도 앞 해상에서 열린다. ‘섬, 바다 그리고 불꽃’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불꽃쇼와 버스킹공연 등이 마련되며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개최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멀티미디어 불꽃쇼는 저녁 8시부터 장군도 앞 해상에서 35분 간 여수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는다. 원활한 행사 개최를 위해 행사 당일 오후 5시부터 이순신광장, 종화동 사거리, 해양공원 입구, 건어물상가 입구에 차량 출입이 통제되며, 저녁 7시부터는 교동사거리, 이순신광장 앞, 여수경찰서 구간을 지나가는 차량도 추가로 통제된다. 단, 구간 내 시내버스는 통행이 가능하며 시내버스 운행 시간이 저녁 11시까지 연장 된다. 여수시는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만큼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여수경찰서와 여수해양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안전전문용역, 자원봉사대를 포함해 약 500여명을 행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람구역에 투입, 관람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 또, 해양공원과 돌산 진두 물양장에 임시화장실 4동을 추가로 설치하고 종합안내소 3개소․응
뉴스펀치 유동국 기자 |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맛의 고장 전주에서 온 가족이 함께 맛깔스러운 김장을 버무리는 축제가 펼쳐진다. 재단법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오는 11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제5회 2023 전주김장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개막식 △사랑의 김장 나눔(20여 개 단체) △현장 김장 버무리기 체험(400가족) △소비자 편의 제공을 위한 비대면 수령(200가족) △김치 홍보관 운영 등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김장문화축제가 펼쳐지는 전주종합경기장에서는 농촌 체험과 전통놀이 체험, 포토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 김장문화축제에서 사용되는 절임 배추와 김칫소(양념) 등의 재료는 자동화 설비가 갖춰진 전주김치산업관에서 농산물 전처리와 배추절임, 김칫소 제조·소분·포장 등이 이뤄져 안전하고 위생적이다. 이와 관련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메인 행사인 김장 담그기 현장 체험에 참여할 400가족과 비대면 수령(드라이브스루) 200가족을 전주푸드 온라인 쇼핑몰인 전주푸드마켓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전주김장문화축제는 치솟는 물가 상승에 따른 시민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체험비를 10kg(절임배추 7
뉴스펀치 임정용 기자 | 울산시는 10월 27일과 28일 양일간, 태화강국가하천 남구둔치에서 음식문화축제 ‘2023 울산 미식(美食) 대향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외식 산업 활성화와 수산식품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의 맛으로 온정을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10월 27일 오후 5시 태화강국가하천 남구둔치(태화로터리 하부도로)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에 이어 유공자 표창과 개막 축하(세리머니)로 이효재 요리사(셰프)와 함께하는 ‘우리 수산물 샤브샤브’ 요리가 이어진다. 부대행사로는 울산 미식 오락(레크리에이션), 가족 요리경연대회, 영양상담, 떡메치기, 송편만들기, 청년 요리사(셰프) 식당, 지역특산물 시식 및 판매 구역(코너) 등이 운영된다. 아울러, 외식업지회를 통해 선정된 울산의 줄서는 식당 소개, 인기 음식 판매와 14개 음식점이 참여하는 무료 시식(총 2,000명 예상) 구역(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울산영양사회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 교육, 식이ㆍ영양상담, 체력진단 등을 실시하며, 떡류식품가공협회울산지회에서는 떡메치기와 송편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울
뉴스펀치 김호정 기자 | 올해 처음 열리는 ‘원주 만두축제’ 홍보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고 있는 개그맨 이승윤씨가 원주를 찾아와 유튜브 방송을 촬영한다. 이승윤씨는 축제 기간 중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를 방문해 원주 만두 홍보 콘텐츠를 촬영하고, 본인의 유튜브 채널 ‘나는 이승윤이다’를 통해 원주 만두축제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현재, 이승윤씨가 출연한 원주 만두축제 사전 홍보영상은 조회수 13만회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는 등 원주 만두축제 홍보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원주 만두축제 사전홍보 영상은 원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원츄원주’에서 볼 수 있다. 한편,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에 걸쳐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리는 원주 만두축제는 다양한 만두와 함께 특색 있는 행사를 마련해 행사를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