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는 하남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하남교육재단에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는 하남시 인재 육성을 위해 12년동안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금은 하남시 학생들의 학업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석표 지부장은“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시장(하남교육재단 이사장)은 “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하남교육재단은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비롯해 캠퍼스 투어, 기업체험, 진로·진학 프로그램, 학부모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약 3만여명의 학생들이 교육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신중년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성공적인 인생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신중년 맞춤형 직업능력개발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시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으로 교육 수료가 실제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모집 과정은 총 5개로 ▲중장년 생애설계상담사 양성과정 ▲브랜드 메이커 프로젝트(굿즈로 경험하는 창업) ▲생활가전 청소마스터 양성과정 ▲시니어 AI 데이터&워크플로우 교육 ▲약국사무원 실무교육과정이며, 취업·창업·신기술 분야를 아우르는 체감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과정별로 운영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광명시에 거주하는 신중년(50세~64세)으로, 관련 분야에 대한 취업 또는 창업 의지가 확고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교육은 신중년이 쌓아온 소중한 경험과 역량을 다시 사회와 연결하는 가교 역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신중년의 인생 2막 탐색과 준비를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인생플러스 아카데미’ 수강생 380명을 오는 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3월 9일 개강하는 이번 상반기 교육은 교육체계 개편과 콘텐츠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 센터는 생애설계 7대 영역을 기반으로 교육 체계를 재무·경제, 일·경력, 건강·웰빙, 학습·성장, 관계·여가, 인문·교양 등 6개 부문으로 재구성해 신중년이 인생 2막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역량 강화에 무게를 실었다. ‘끝장내는 AI 활용’, ‘그림동화책 이북(E-book) 출간’, ‘한글·엑셀 실무 스킬업’ 등 중급 트랙을 확대하고, 재취업 지원을 위한 ‘AI 인생비서와 이력서부터 면접까지 올클리어’ 과정을 신설했다. 부부 관계 증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우리 부부 머니플랜’과 ‘부부 건강동행 동의보감 요가’를 통해 부부가 함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사자소학 낭독과 필사, 스마트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광명시가 시민 주도의 생활권 중심 평생학습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제4기 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회’ 신규 위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 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회는 마을 단위의 학습 의제를 발굴하고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위원회는 ▲으뜸터(광명1~3동) ▲다울마을(광명4~7동) ▲철산지기(철산1~4동) ▲하안처럼(하안1~4동) ▲예터지기(소하·일직·학온동) 등 5개 권역으로 구성된다. 지원 자격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해당 권역 소재 사업장이나 기관·단체 근무자도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위원은 4월 1일부터 2년간 ▲마을 평생학습 의제 발굴 및 사업 제안 ▲마을배움터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평생학습축제 기획·참여 등 지역 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접수는 이메일 또는 광명시 평생학습원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3월 중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위원을 선발하고, 3월 말 위촉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광명시가 대형공사현장 주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보안관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2일 열린시민청 민방위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을 열고, 현장 중심의 시민 안전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안전보안관 96명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역할을 공유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박 시장은 “광명시는 재개발·재건축 공사가 시민의 생활공간과 가까운 곳에서 진행되는 만큼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안전보안관의 현장 활동이 시민 불안을 줄이고 안전한 광명을 만드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전보안관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안전보안관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등 대형공사현장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함께일자리 사업의 하나다. 통학로와 보행로 안전 지도, 공사차량 안전운행 유도 등 현장 밀착형 활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30일 법무법인 한틀이 관내 자연부락 경로당에 총 220만 원 상당의 백미 64포(10kg 단위)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한틀은 2015년에 설립된 로펌으로 부동산, 금융, 형사, 이혼, 학교폭력, 회생파산 등 민형사 사건을 비롯해 가사, 행정 사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대표 변호사인 유승언 변호사는 18년간 수많은 법률 분쟁과 사건을 해결하는 등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의뢰인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백미는 관내 64개 자연부락 경로당에 배분돼 노인들의 식사 자리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유승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와 시민들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법무법인이 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식사와 휴식을 위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경로당에 꼭 필요한 쌀을 기부해 주신 법무법인 한틀에 감사드린다”며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양주시는 지난 30일 양주시산악연맹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구범 회장을 비롯한 연맹 임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구범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한 해를 시작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이끌어 온 산악연맹이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산악연맹은 2002년 구성돼 현재 1만 6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산악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2023년에도 성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기장군은 발전소주변지역 주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기업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발전소주변지역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지원 융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상생을 위한 금융 지원으로, 발전소주변지역인 장안읍과 일광읍 주민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인 1월 26일 이전부터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중인 주민이나, 사업자등록이 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융자 한도는 주민의 경우 최대 1천만 원, 기업의 경우 최대 5천만 원이며, 연 2% 금리로 2년 거치 후 3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저금리 융자 혜택이 제공된다. 대상자는 기장군에서 융자 우선순위 배점표에 따라 1차 선정 후 융자기관(NH농협은행)의 여신관리 규정에 따른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신청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토·일요일, 중식시간 제외)이며, 장안읍·일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융자사업이 발전소주변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기업의 안정적인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기장군은 장안읍 명례리 일원 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의 허가신청 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부산시에 사업자의 연장 신청을 불허하고 해당 사업을 전면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23년 2월, 부산시는 기장군의 지속적인 반대 의견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민간사업자의 명례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에 ‘적정’ 통보를 했다. 이후 폐기물처리시설 등에 대한 기초지자체의 도시계획시설 결정권을 회수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까지 강행했으나, 지역의 성난 민심과 16개 구・군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바가 있다. 현재 사업자는 필수 절차인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조차 하지 못한 상태로, 법정 허가신청 기간인 3년의 기한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정종복 기장군수는 “사업자는 법정 허가신청 기간 도래에 따라 그 자격이 당연 상실되는 것으로, 부산시가 허가신청 기간까지 연장하면서 사업체에 특혜를 부여할 어떠한 법적근거도 명분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시의 불합리하고 일방적인 폐기물 사업계획 적정 통보로 주민 불안과 고통이 더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부산진구의 대표적인 주거 복지 정책인‘부산진구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가 (사)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관한 2025년 한국지방정부 정책대상 심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구민 체감형 청년친화 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증받는 쾌거를 이뤘다. 2023년 부산시 최초로 시작된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는 당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자 부동산 임대차 계약에 서툰 주민과 청년들을 위해 전문가가 1:1로 상담 및 동행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부산진구 거주(예정)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피해예방 권리분석, 주거지 환경, 현장 안심동행, 주거정책 안내 등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를 이용한 청년에 대한 연계사업이 강화되어 파급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를 이용한 39세 이하 청년은 임대차 계약으로 납부한 중개보수의 50%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경제적 부담이 큰 청년층에게 전세사기 피해 예방이라는 안전한 울타리와 중개수수료 절감이라는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재)아산시먹거리재단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한 ‘설맞이 지역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산물 꾸러미는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에 참여하고 있는 아산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가정에서 명절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품목 위주로 구성됐으며, 설을 앞두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꾸러미는 “동물복지 유정란, 시금치, 당근, 친환경 느타리버섯, 쌈채소, 친환경 콩나물 등으로 구성됐고 우선 시범적으로 아산시청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향후 일반 소비자까지 확대하여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이번 설맞이 농산물 꾸러미는 아산시 농가들의 정성과 땀이 담긴 안전한 먹거리”라며 “시민들이 명절 준비를 더 편하게 하면서도 지역 농업을 응원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설맞이 꾸러미 구성품들은 재단에서 직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축협 하나로마트 모종점)에서 낱개로도 구입할 수 있다.
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재)아산시먹거리재단은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관내 및 타지역에서 수시로 개최하여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재단은 이 같은 계획에 따라 17일 설날을 맞이하여 서울 서대문구, 동대문구, 경기 성남시 등 자매도시에서 개최하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하여 아산의 우수한 농산물 홍보와 판매를 진행하며 아울러 타지역에서 개최되는 여러 농산물 판매전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4월부터는 아산 은행나무길에서 정기적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장터를 운영하여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각종 농산물과 가공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상설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