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천세두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1~2학급 공‧사립 유치원 79개 원과 특수학교 3개 원을 대상으로‘2025년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년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은 유아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음악극, 전통예술, 마술, 샌드아트 등 6개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소규모 1~2학급 유치원은 초등학교와 연계하고 특수학교는 전교생이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하여 도내 유치원아와 학생 총 2800여 명이 문화예술 공연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정 원장은“유아기부터 창의성을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예술적 경험과 체험이 중요하다”며“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이 풍부한 유아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