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구미시는 18일부터 이틀간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국비 확보 선제 대응을 위해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과 시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주요 현안 건의 및 국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 주요 시책의 추진 현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자 18일~19일 이틀간 2차례 국회의원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지역의 현안 사항과 2025년 국비 신규사업 위주로 살폈다.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교육발전특구 지정‧운영, 기회발전특구 지정, 구미 새마을 중앙시장 야시장 개장, (가칭)박정희 대통령 메모리얼 파크 추진,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및 IC 신설 등 시급성을 요구하는 사업 위주로 해결책을 모색했다. 또한, 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구축, 국방용 반도체 설계‧모듈화 지원 플랫폼 구축,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지원사업,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 대회, 구미 에코랜드 숲속 우드 힐링센터 조성 사업 등 지역 여건이 맞고 파급력이 높은 사업 위주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구미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노인요양시설 내 노인 인권 강화와 학대 예방 근절을 위한 '구미시 노인요양시설 시민모니터링단'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모집 한 노인요양시설 시민모니터링단 8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상북도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노인학대 예방, 노인 인권, 시설 내 인권침해 사례 등의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위촉된 시민모니터링단은 앞으로 1년간 배정된 50개 시설에 월 1회 방문해 모니터링 활동을 하며, 활동 중 인권 취약과 침해 정황이 감지될 경우 시정 명령을 통해 입소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노인요양시설 시민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입소 어르신의 인권을 개선하고, 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구미시는 19일 선산출장소 대회의실에서 2024년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 사업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농촌협약지원센터의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농촌지역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주민 주도의 통합 지역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활동가와 마을이끔이 발굴, 완료 지구 활성화,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도 농촌 이야기 학교, 주민 이야기 학교, 완료 지구 사후관리 활성화 프로그램, 면 단위 학습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지원, 이백리, 기억하기 등 활력 있고 지속 발전할 수 있는 농촌 만들기에 나선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촌협약지원센터 활성화를 통해 농촌지역의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주도의 농촌 특색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 금강송면 청년회 신년교례회가 지난 1월 19일 금강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군수, 임승필 의장, 박영길 의원, 울진군 정호영 청년연합회장, 금강송면장을 비롯하여 50여 명이 참석하여 금강송면이 나아갈 방향과 지역상생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승욱 청년회장은“항상 봉사하는 마음과 효를 실행하고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발전과 봉사활동 등 금강송면의 화합을 위하여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새해 다짐을 전했다. 장신중 금강송면장은 “갑진년 한해 더 나은 금강송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군수는 “청룡의 해를 맞아 금강송면민들 모두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기원한다”며“울진군의 백년대계를 위해 2024년에도 화합으로 함께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18일 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에서는 2023년 사업 결과 보고 및 2024년에 협의체에서 추진 예정인 사업계획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마음 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기성면 특화사업을 선정하는 등 2024년 추진 예정인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기존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2025년까지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안용원 민간위원장은“지역이 어려울 때 우리 기성면은 앞장서서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며 “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앞으로도 행복한 기성면 만들기에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공공위원장은 “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 만들기에 늘 앞장서겠다” 며 항상 묵묵히 봉사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18일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3년 사업추진 결과 보고 및 2024년에 추진 예정인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특히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의 대상자 및 봉사단체 선정 등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북면협의체 특화사업을 정하는 등 올 한해 추진할 사업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전도중 민간위원장은“2024년 한해도 지역주민의 옆에서 항상 함께하며, 행복한 북면 희망 북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극중 공공위원장은“올해도 어김없이 지역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 죽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18일 『2024년 마음담은 김치∙반찬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2024년 마음담은 김치∙반찬나눔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 후원, 죽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역 내 140여명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매월 1회 마음담은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 행사는 죽변면사회보장협의체 위원뿐만 아니라 각급 단체의 자원봉사자들도 적극 참여 하여 각 대상 가정에 반찬 전달 및 안부를 직접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황미갑 민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아침 일찍부터 반찬 나눔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각급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태직 죽변면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반찬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한수원(주)한울원자력본부 사업자지원사업으로 이번 달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매월 국과 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1월에는 소고기뭇국, 가자미조림, 돼지불고기 등 5가지로 구성된 국과 반찬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은용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마음담은 김치․반찬사업을 통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손인수 공공위원장은 “매번 솔선수범하여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천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은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농업에 종사하는 군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농업대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그 일환으로 2023년 경상북도 공모사업인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사업'에 선정된 평해읍 ㈜행복농촌만들기의 1년 차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4년 2년 차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농업의 첨단화·규모화·기술혁신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공동영농을 통한 기업형 농산업 육성을 위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조성사업을 추진 하고 있는 ㈜행복농촌만들기는 2016년 평해읍 농업인 11명이 설립한 농업회사로, 2023년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사업에 선정된 후 위탁영농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주변 농가의 호응에 힘입어, 2023년 말 경영에 참여하는 주주 농가가 16명으로 증가했고, 위탁영농 및 영농대행 면적은 20ha에서 140ha로, 참여 농가는 186농가로 증가했다. 또한 참여 농가의 수익을 높이기 위해 벼, 콩, 밀, 조사료 이모작 재배체계를 정립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은 지난 2022년 산불피해에 따른 복구에 필요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이 재난선포일(2022. 3. 6.)로부터 2년이 되는 올해 3월 5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군은 피해 복구에 필요한 지적측량을 기간 내에 신청하여, 주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종료 기간 안내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대상은 피해복구를 위해 필요한 지적측량(등록전환, 분할, 경계복원, 지적현황)으로 주택, 공장, 농축산시설, 상업시설피해(전소, 반소)시 100% 그 외 피해복구의 경우 지적측량 수수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군과 읍·면에서 발급한 산불 피해사실확인서 지참하여 군청 민원실내 지적측량 접수창구로 신청 및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피해복구에 따른 지적측량 수수료 감경은 총 227건 302필지로 1억1,400만원의 해택을 받았다. 김중만 민원실장은 “특별재난지역의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종료기간이 임박함에 따라 산불피해복구로 지적측량이 필요한 경우 신청을 서둘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관내 발생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겨울철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전파 매개체인 야생멧돼지가 먹이 부족 등에 따라 양돈농장 인근에 출몰이 잦은 시기로 우리군도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야생 멧돼지 폐사체 3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생했다. 이에 군은 발견지점 10㎞ 이내의 지역을 중점방역지역으로 지정하고 돼지 사육 농가에 혈청·예찰 검사 및 임상 관찰을 실시하며, 축사내외부 소독 등 방역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17일 인근 지자체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돼지농장에 가축 등의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통보했다. 또한 역학관계가 있는 해당 양돈농가 양돈 50두에 대해 체혈검사를 의뢰하여 이상유무를 확인하는등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진군은 올해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가에서 야생멧돼지 접근을 막을 수 있는 기피제, 방역약품등을 지원하여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관내 유입을 방지할 계획이
뉴스펀치 김수동 기자 | 울진군은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위한, 명품관광 자원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명사십리 곰솔벨트 조성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명사십리 곰솔벨트 조성사업’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곰솔숲을 보유한 지역 특색을 활용하여 울진군 만의 특색있는 관광지로 개발하고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녹색 쉼터를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정주인구가 많은 주요 해안변 약 10ha의 면적에 곰솔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년에는 후포해수욕장과 후정해수욕장 2개소에 해안 곰솔숲 조성을 완료했고, 2024년 흥부해안숲 등 4개소에 대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봉평리 해안숲 등 3개소에 대해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올해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앞으로 조성되는 곰솔벨트에는 해안변에 적합한 수종인 해송과 팽나무, 맥문동, 해국 등을 기존 경관에 조화롭게 식재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존 해송군락지도 전정 등 생육환경 개선을 통해 해안변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명사십리 곰솔벨트 조성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