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이현승 기자 | 대전 동구는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김현수 선수가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전남 순천시 팔마실내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동구청 소속 선수들은 남자부 단식 및 복식 부문에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김현수 선수는 음성군청 박환 선수와 짝을 이뤄 남자 개인복식 본선 1차 선발전 B블록에서 1순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16강과 8강을 잇따라 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4강에서 이번 대회 복식 우승팀인 음성군청 이현권·박재규 조에 5대2로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김현수 선수는 패자전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 결승까지 진출하며 최종 3위를 차지했고,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투지를 발휘한 김현수 선수의 경기력은 함께 출전한 선수들에게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희조 동구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3월 9일 오전 10시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원장)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신 학기 대비 상반기 교(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 학년도 시작에 맞춰 포항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과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학년도 포항교육지원청 특색사업과 중점사업 추진 계획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에서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또 새롭게 부임한 학교 관리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학교 관리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새 학년도 학교 운영 과정에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주요 업무 사항과 학교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원)장 회의를 통해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교육지원청 최한용 교육장은 “새 학년을 맞아 학교 관리자들과 함께 포항교육의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 3. 10. 13:30에 여울관에서 주요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경북형 웍스 AI 활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한‘2026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립 단설유치원 및 공·사립 초·중학교 행정실장 1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지원청 각 부서별 주요 추진 사업을 학교 현장에 안내하고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신학기 대비 학교 시설물 안전점검, 통학로 안전관리, 학생 안전사고 예방 등 학교 안전 관리의 중요 사항을 함께 안내하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의 경북형 웍스 AI 활용 방법에 대한 연수도 함께 실시됐다. 최한용 교육장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행정실장님들께 감사드리며,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 상호 협력적이고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펀치 박세훈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기습적인 한파에 대비해 인공지능(AI) 돌봄로봇 ‘통영이’를 활용, 관내 독거치매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파 대응 집중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취약계층인 독거치매 어르신들이 한파 속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인공지능(AI) 돌봄로봇 ‘통영이’는 어르신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 수칙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실시간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 했다. 또한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폭염 관리, 어르신 말벗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단순히 기기에만 의존하지 않고, 보건소 사례관리팀의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유선 연락을 병행한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으로 이를 통해 온·오프라인을 잇는 입체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독거치매 환자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례관리팀과의 연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인공지능 기술과 대면 돌봄의 결합이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강력한 대안이 되고 있다”며 “향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더욱 다양한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인공지능(AI) 교육 역량 강화와 미래형 교육 모델을 확산을 위한 ‘2026년 인공지능(AI) 중점학교’ 200교를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중점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인공지능(AI) 교육의 현장 안착과 학교 간 확산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1유형) 선도형 3교 ▲(2유형) 중심형 100교 ▲(3유형) 문화 확산형 97교를 선정했다. 선도형 학교는 인공지능(AI) 관련 교과 시수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학교 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정보 수업을 초 68시간, 중 102시간 이상을 운영하며 고등학교는 매 학기 관련 과목을 편성한다. 중심형 학교는 인공지능(AI)·정보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특색을 반영한 인공지능(AI) 교육 활동을 운영한다. 확산형 학교는 창의적체험활동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내 인공지능(AI) 교육 문화를 확산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중점학교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기반 인공지능(AI)·정보 수업 확대 ▲인공지능(AI) 교과 융합 수업 및 동아리 운영 ▲교사 인공지능(AI)
뉴스펀치 박상훈 기자 |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이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문화·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동화책을 활용해 창작과 체험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연령별 맞춤형 수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인 ‘동화의 한 장면, 화첩에 담다’는 오는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차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그림책과 동화책을 읽고 일러스트와 수묵기법을 활용해 그림을 그린 뒤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성인 10명이며 재료비는 2만 원이다.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인 ‘그림책이랑 미술이랑 놀자!’는 같은 기간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그림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다양한 미술 활동을 진행해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향상을 돕는다. 대상은 6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4명이고 재료비는 2만 원이다. 또한 ‘동화책에 빠진 보드게임’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4일부터 5월 16일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부산 서구는 오는 3월 19일 오후 4시, 서구청 다목적홀에서 ‘서구미래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대한민국 대표 소통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김미경 강사를 초청해 ‘매일 더 나은 나를 만나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미경 강사는 이번 강연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변화와 성장을 위한 실천 방법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서구미래아카데미’는 주민들의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운영하는 인문·교양 프로그램으로, 매회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자기 성장과 마음 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강연 당일 15시부터 현장 접수를 시작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유익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7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의 특색을 살린 연극교실 프로그램의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연극교실은 오는 7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20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배우는 놀이 중심의 연극 기법 학습으로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수강생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동심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어 또래 관계 속에서 사회성을 높이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가는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을 마친 어린이들은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무대에서 직접 연극 공연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가족과 이웃들에게 선보이는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아이들이 연극이라는 예술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친구들과 협력하는 소중한 가치를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아이들이 예술적 감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부산광역시 서구는 지난 9일 지역사회 주거복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서부권 주거복지센터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주거복지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 간 주거복지사업 정보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원활한 업무 추진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9일 서구청 구청장실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김유열)와 ‘서구디지털스쿨’ 운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과 김성동 EBS 부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공공 교육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구디지털스쿨 운영을 통해 서구민 2,000명을 대상으로 EBS 온라인 교육 콘텐츠인 ▲외국어 학습 콘텐츠 오디오어학당 ▲강연 콘텐츠 ‘클래스e’ ▲EBS 다큐멘터리 ‘세계테마기행’ 등 다양한 지식·교양 프로그램 5,000여 개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BS 김성동 부사장은 “이번 협약은 디지털 환경에서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협력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EBS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부산 서구민의 평생학습과 지식 확장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서구민이 EBS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이용해 언제나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모하는 2026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아동언어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 및 언어발달 지연 장애아동(7세~12세)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또래 간 상호작용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서구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소그룹으로 문장 확장 훈련, 사회적 맥락 이해, 감정 표현 연습, 역할극 기반 대화 기술 강화 및 그림, 텍스트를 활용한 언어 추론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언어발달은 아동의 전반적인 성장과 또래 관계 형성의 가장 중요한 기초로, 이번 프로그램이 언어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자신감 있게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펀치 김윤걸 기자 | 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은 2025년에 이어 2026년 역시 청년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되어 장애 장애·비장애 청년 통합 치어리딩단 '청년, 업고 뛰어 시즌2'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치어리딩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모집해 총 30회의 전문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대학교와 연계한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청년층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통합 문화 확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지난해 공연을 통해 장애청년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대학 연계 및 월드컵 거리공연 참여 등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통합 치어리딩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운영하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