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탁상훈 기자 | 인천 서구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고·고·당 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4월 고혈압 관리를 시작으로 6월 고지혈증 관리, 9월 당뇨병 관리, 11월 심뇌혈관질환(협심증, 뇌졸중)과 관련된 주제로 매주 목요일에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만성질환의 정의 및 합병증 ▲만성질환 영양관리 ▲만성질환 운동요법 ▲만성질환 관련 다양한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은 오랜 시간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생기는 질환”이라며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적정 혈압 및 혈당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일정 및 교육 참여 문의는 서구보건소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