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펀치 김길룡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회장 이병태)는 4월 3일 오전 10시 동구 방어동에 위치한 복지불공원(문재7가길 26)에서 무궁화 동산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 회원 70여 명이 참석하여 무궁화 100그루를 식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는 민주 시민의식 강연회, 포순이 봉사단 활동,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이번 무궁화 동산 조성 사업, 태극기 나눠주기 사업 등 애국심 고취를 위한 신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태 회장은 “이번 무궁화 동산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